TV 드라마

박시은, 어릴 때부터 이목구비 남달랐네..진태현 "모태미녀" 자랑

입력 2023-11-29 18: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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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진태현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29일 진태현은 개인 채널 스토리에 "우리 아내 모태 미녀", "자세 나오는 모태 미녀", "우리 아내 청년 시절" 등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은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박시은은 진태현의 말대로 어린 시절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한결같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태현은 이 같은 아내의 과거 사진에 대신 뿌듯해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최근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국민 복지향상을 위해 힘쓴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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