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어게인3' 임재범, 압도적 참가자에 "이제 집에 가셔도 된다"

입력 2023-12-01 08:25: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상상을 초월하는 감성이 전국을 강타했다.

11월 30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3라운드에 진출한 24개 팀이 라이벌전에 돌입했다. 대진도, 무대도 역대급이었다.

특히 66호 가수와 68호 가수의 대결이 심사위원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극심한 고통(?)을 겪게 했다. 66호 가수가 2라운드에서 한 팀이었던 68호 가수를 라이벌로 지목하면서 충격적인 대진이 성사된 가운데 66호 가수는 소녀시대 ‘Run Devil Run’으로, 68호 가수는 god ‘미운오리새끼’로 무대를 찢었기 때문. 결국 68호 가수가 합격했다.

압도적인 승부로 올(All)어게인을 받은 이들도 있었다. 40호 가수는 송골매 ‘모두 다 사랑하리’로 심플한 모던 록의 매력을 전해 심사위원단 전원을 사로잡았다. 27호 가수는 서바이벌에 적합한 곡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곡을 선택, 샘김 ‘Make Up’을 불러 만장일치 합격을 받았다. 임재범은 “이제 경연 프로그램 그만 나오셔라”, “집에 가셔도 된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더불어 3라운드에서도 ‘심사 신동’ 임재범의 진심이 담긴 심사평이 울림을 안겼다. 40호 가수의 심사평에서는 같이 노래하는 사람으로서 부족했던 부분을 짚어주며 발전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한편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은 오는 7일 오후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영상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