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이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일 배우 이승연은 "'싱어게인3' 눈물핑 눈물 찡하며 보다가 68호 가수님 미운오리새끼에 오열하며 울었다는... 갱년기 맞 는듯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이 자택 드레스룸에서 카디건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이승연의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