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붐이 '편스토랑'의 4년간 총 누적 기부금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4년간의 총 누적 기부금이 공개됐다.
붐은 "'편스토랑'이 2019년 10월 첫 방송된 이후 2023년 8월까지, 약 4년간의 총 누적 기부금이 5억 8120만 1050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정현, 이연복 등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편스토랑'은 출시 메뉴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결식아동 돕기 등에 기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