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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불타는 승부욕… 아슬아슬한 빼빼로 게임

입력 2015-01-02 23: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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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이승기와 문채원이 ‘런닝맨’에 출연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2015년 신년 특집 ‘연애 남녀’ 특집으로 문채원과 이승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 = SBS 런닝맨
사진 = SBS 런닝맨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기상이변으로 험난한 지형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과제가 주어진다. 이에 이승기와 문채원은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문채원은 가파른 벽에 매달려서 "내가 김종국을 떨어뜨리겠다"고 말하는 등 당찬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얼음 빼빼로 게임에서 적극성을 보여줘 런닝맨 멤버들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승기와 문채원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정말 즐거웠다”며 “두 배우의 활약과 고군분투가 시청자 여러분께 즐거움을 안겨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기와 문채원의 미션 수행은 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김종국 이겼나”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너무 적극적인데”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빼빼로 게임은 하지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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