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티아라 지연이 남편 황재균과 달달한 커플샷을 인증해 화제다.
4일 가수 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첫 번째 사진 볼수록 웃기넹..ㅋ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남편 황재균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커플샷을 찍으며 행복한 근황을 알리고 있다. 보기만 해도 깨가 쏟아지는 신혼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지난 1월 5일 개봉한 영화 '강남좀비'에 출연 후, 유튜브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