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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불태운 '철몬테' 김성철 응원 "일하는 오빠 언제나 최고"

입력 2023-12-07 15: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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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채연이 김성철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정채연은 지난 6일 "말해 뭐해. 언제나 최고"라고 전했다.

이어 "일하는 김성철 오빠는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를 관람한 뒤 대기실에서 김성철과 만나고 있다.

무엇보다 김성철은 캐릭터에 과몰입한 모습인 가운데 정채연은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투 제니(TO. JENNY)'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프랑스의 국민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의 동명 소설을 뮤지컬화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촉망 받는 젊은 선원 ‘에드몬드 단테스’가 그의 지위와 약혼녀를 노린 주변 인물들의 음모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악명 높은 감옥에서 세월을 보내던 중 극적으로 탈출해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이름을 바꾼 뒤 복수에 나서지만, 끝내 스스로를 파멸로 이끄는 복수 대신 용서와 화해, 사랑의 가치를 찾는 파란만장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024년 2월 25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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