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아중이 과일을 먹다가 적발됐다.
21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영업 4일 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말이 되고 북적북적한 가게 안은 모두가 정신 없었다. 게다가 윤경호와 박병은은 LA로 출장 중이라 더욱 바빴다.
이에 신입 알바생 김아중은 열심히 근무하며 빈자리를 채웠다. 조인성은 그런 김아중을 보며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후 김아중은 열심히 업무하다가 과일을 한입 먹었다. 이때 이 모습을 본 조인성은 "뭐하는 거냐"고 물어 김아중을 당황케 했다. 이를 본 차태현은 "어떻게 항상 먹다가 걸리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