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브(IVE), 엔하이픈(ENHYPEN),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튜디오 춤'에서 선정한 '2023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Mnet 디지털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은 올 한 해 동안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세 팀에게 '2023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전달했다. 2023년 스튜디오 춤 콘텐츠 가운데 최상위 조회수를 기록한 세 팀이 그 주인공으로, 아이브와 엔하이픈 그리고 르세라핌이 '2023 베스트 퍼포먼스'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아이브, 엔하이픈, 르세라핌은 스튜디오 춤의 대표 콘텐츠인 'BE ORIGINAL(비 오리지널)'에 출연해 각각 'I AM(아이엠)', 'Bite Me(바이트 미)', 'UNFORGIVEN(언포기븐)(feat. Nile Rodgers)'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BE ORIGINAL'은 다이내믹한 카메라 무빙과 콘셉트에 맞춘 조명, 선명한 화질 등이 특징인 스튜디오 춤의 대표 콘텐츠다. 올 한 해 최상위 조회수를 기록한 아이브, 엔하이픈, 르세라핌의 영상들은 현재까지도 글로벌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수상 그룹의 명단은 21일(목) 자정 인스타그램 스튜디오 춤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될 예정.
아이브는 "너무 아끼는 곡 'I AM'으로 수상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브와 스튜디오 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며 스튜디오 춤에서 '2023 베스트 퍼포먼스' 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은 "'BE ORIGINAL'부터 'MIX & MAX(믹스앤맥스)'까지 스튜디오 춤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아왔다"며 "엔하이픈에 항상 진심인 스튜디오 춤과 함께 내년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르세라핌 역시 "르세라핌의 안무와 'BE ORIGINAL' 콘텐츠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스튜디오 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한편, 스튜디오 춤은 춤에 특화된 아티스트들과 댄스 크루가 함께 만드는 K-POP 댄스 전문 채널이다. 올해 12월 구독자 수 497만 명, 누적 조회 수 30억 뷰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