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영수 "속마음을 모르겠어"...영철 "우리 중에 아는 사람 없어"

입력 2023-12-21 22: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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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수가 여성들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했다.

2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랜덤 데이트 후 대화를 나누는 12기 영수, 영철,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랜덤 데이트를 마치고 남성 출연자들은 숙소에 모여 앉아 대화를 나눴다. 이미 영수는 데이트 한번에 녹초가 되어 드러 누운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영철은 모두에게 "데이트는 어땠냐"며 "좋은 결과들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영수는 "나는 겉보기에는 괜찮게 끝난 것 같지만 늘 그랬듯이 속은 모르겠다"고 했다.

이에 영철은 "과연 우리 중에 여성의 속마음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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