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윤이 추모에 동참했다.
배우 이상윤은 30일 "아침부터 예쁘게 오는 눈을 보다 이 장면이 떠오른 건 일면식이 없기에 직접 인사드리러 가지 못한 아쉬움 때문이었을까요…"라고 전했다.
이어 "언젠가 꼭 인사드리고 저희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셨던 '선배님표 맥주 한잔' 받고 싶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상윤은 "부디 오늘 내리는 눈이 하늘나라에서 편해지셨다 저희에게 알려주시는 인사이기를 바래봅니다…"고 애도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장면이 담겨있다.
한편 이상윤은 올해 tvN 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에 출연한 바 있다. '판도라 : 조작된 낙원'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을 사는 여성이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멋대로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펼치는 복수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