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억지 선행에 웃음을 터트렸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미담(유재석 분)이 억지로 하는 선행을 말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를 타고 가는 길 보이는 어르신들에 세 사람이 도와드릴까하며 계속해서 망설였다. 유미담은 "이런 식으로 선행을 할 거야? 앉아서 우리가 다섯 분 도왔어요. 일단 차를 세우자"라며 민망해했다. 유미담은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행을 찾아보자"라고 강조했다.
쓰레기를 줍던 김선행(김종민 분)은 "이렇게 줍기 시작하면 너무 많은 거 같은데"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이렇게 하기 시작하면 우리 끝도 없어 너무 이렇게 찾아다니지 마. 누가봐도 우연히 없으면 없는 걸로 가야지. 우리가 일부러 찾으면 안 돼"라며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