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골프실력에 감탄했다.
지난 29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의 채널 '도장TV'에는 '도장부부 둘이 갔다.. 둘이 돌아오는.. 뭐 그런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단 둘이 제주 여행을 떠나게 된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갔다.
무엇보다 장윤정은 필드 두 번째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실력을 자랑했다.
이에 도경완은 "대박이다, 자기"라며 "진짜 잘 친다"고 치켜세웠다.
장윤정은 "너무 좋다. 제주도 자체가 좋은데 날씨가 덥다"며 "다른 나라 느낌이다"고 흡족해했다.
무엇보다 장윤정은 공공장소에서 대화금지가 철칙이라며 도경완과 기내에서는 대화를 나누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