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새해에도 열심히 관리하는 근황을 전했다.
2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24년도 잘 부탁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레깅스복을 입은 채 필라테스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새해부터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고 열심히 관리하는 신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가 포함된 그룹 코요태는 최근 신곡 '바람'을 발매했다. 또 신지는 11kg 감량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더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