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준희, 어머니 故 최진실 생각나게 만드는 분위기+미모

입력 2024-01-02 07:21:5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래.. 나 이제 22살이다..... 정신은 아직 고등학생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그녀는 어머니 고 최진실을 생각나게 만드는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