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임재범이 추승엽 무대를 극찬했다.
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 11화에서는 TOP6결정전이 펼쳐졌다.
채보훈이 추승엽을 지목해 경쟁하게 됐다. 추승엽이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열창했다. 추승엽의 노래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임재범은 "제가 너무 흥분을 했다. 계속 소름이 돋았다. 손에 땀도 나고. '내가 노래다' 하는 것 같았다"고 극찬했다.
[헤럴드POP=이유진기자]임재범이 추승엽 무대를 극찬했다.
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 11화에서는 TOP6결정전이 펼쳐졌다.
채보훈이 추승엽을 지목해 경쟁하게 됐다. 추승엽이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열창했다. 추승엽의 노래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임재범은 "제가 너무 흥분을 했다. 계속 소름이 돋았다. 손에 땀도 나고. '내가 노래다' 하는 것 같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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