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AOA 출신 설현이 생일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가수 겸 배우 설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내가 이렇게 사랑받는 존재구나'라는 걸 또 한 번 되새기면서 따뜻한 하루 보낼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올 한 해는 받은 사랑 돌려드릴 수 있는 한 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설현은 케이크를 들고 있는 귀여운 캐릭터 사진과 함께 "오느른. 나. 김설현. 생일이다"라는 말풍선을 첨부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 이음해시태그로 이적했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