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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쌍둥이' 정우연, 우월한 글래머..이렇게 섹시했나

입력 2024-01-05 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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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연 채널
정우연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우연(본명 류효영)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정우연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우연은 의자에 기대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정우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한층 더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또 정우연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반전 섹시미를 대방출한 정우연의 근황은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돌 파이브돌스 출신 배우 정우연은 지난해 5월 15일 공개된 웹드라마 '오! 영심이'에 출연했다.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의 티격태격 뉴트로 로맨틱 코미디다. 또 정우연은 류화영과는 쌍둥이 자매, 두 사람 모두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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