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엄정화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8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댄서 효진초이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엄정화와 효진초이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하면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엄정화는 날씬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가진 엄정화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엄정화의 눈부신 비주얼은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 '초대'는 지난해 12월 31일 부산 BEXCO에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