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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뷰티 팁 大방출.."깻잎머리? 되게 귀여워서 엄마도 좋아하셨다"('하퍼스 바자')

입력 2024-01-13 1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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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뷰티 팁을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뉴진스 민지의 데뷔부터 지금까지 뷰티 타임라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민지는 첫 번째 EP 'New Jeans' 사진에 대해 "스페인의 예쁜 집에서 촬영했다. 그날 굉장히 많은 촬영을 했는데, 멤버들과 논 기억이 제일 많다. 멤버들이 카메라에 너무 예쁘게 담겼다. 공개될 때 사람들 반응이 어떨지 기대됐다"고 했다.

이어 "저 스스로를 관찰하는 건 매우 좋아한다. 어떤 선생님한테 메이크업을 받을 때는 '이런 느낌도 나는 구나' 보면서 많이 배운다"라고 덧붙였다.

명품 브랜드 C사 행사에서 찍힌 사진에 대해 "깻잎머리를 했다. 아기 때 했던 머리 아닌가 싶었는데, 되게 귀엽게 봐주셨다. 엄마도 좋아하셨다. 저도 좋아하게 됐다. 신선했던 헤어 스타일이었다"고 했다.

음악방송 출근길 사진을 보며 "아침 시간이고 자연광에서 찍으니까 최대한 투명하면서 가벼운 메이크업을 한다. 얼굴이 잘 붓는 편은 아닌데, 중요한 촬영이 있거나 스스로 힐링하고 싶을 때 반신욕을 한다. 반신욕이 노폐물을 빼준다. 귀여운 걸 좋아해서 녹으면 피규어가 나오는 배쓰밤을 쓴다"고 했다.

헤어 드라이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민지다. 민지는 "요즘은 머리를 꼭 말려주고 있다. 그 인터뷰 후 바짝 말려주는 게 좋다고 하더라. 열심히 빗어주며 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

한복에 대해 "멤버들마다 한복을 입은 이미지가 다르다. 어린이집 이후로 처음 입었는데 개인적으로 한복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스타일링 팁으로 "귀를 뚫었다. 이어링을 레이어드 하는 것도 좋아하고, 목걸이도 2개를 착용한다"고 했다.

셀카 노하우로 "제가 같은 앵글로 셀카를 찍는다는 제보가 있었다. 다른 앵글로 찍어보려고 한다. 또 해린이의 방법대로 베스트샷이 나올 때까지 셔터를 누르지 않기도 한다"고 했다.

꼭 챙기는 파우치 아이템으로 "쿠션이다. 촉촉한 쿠션을 좋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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