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율희, 이혼 후 평화로운 일상..평범한 26세 같네 "극과극 취향"

입력 2024-01-16 1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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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6일 가수 율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모루인형 만들기...헤헤헤", "윤가히와 김율히의 극과극 취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
율희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직접 만든 모루인형이 담겨 있다. 스타일이 다른 네 개의 모루 인형을 나란히 진열해둔 채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율희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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