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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이젤 무대에 "최애라고 매번 말하는 것 지겨운데 최애다" 고백(싱어게인3)

입력 2024-01-18 2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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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싱어게인3' 캡처
jtbc '싱어게인3'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코쿤이 이젤에게 최애라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 13화에서는 파이널 경연이 시작됐다. 1번 추승엽, 2번 리진, 3번 이젤, 4번 강성희, 5번 소수빈, 6번 신해솔, 7번 홍이삭이 순서대로 올랐다.

이젤은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했다. 코쿤은 "다 잘한다. 완벽하게 해낸다. 최애라고 맨날 말하는 것도 지겨운데 최애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칭찬했다. 이젤의 심사위원 총점은 773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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