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선예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잠옷을 착용한 채 곰인형 옆에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선예는 시간이 전혀 흐르지 않은 듯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열아홉 그대로", "그러니까 고등학생인 거죠?", "얼굴 폼 미쳤다", "당장 아이러니 춰도 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