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희정이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채널에 "Any recommendations for Netflix?"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샤워가운만 걸치고 등장해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김희정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를 통해 건강미를 발산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김희정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니캉내캉'은 영화처럼 살고 싶은 왈가닥 부산 가시나 허영란과 허기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까지 채워주는 요리를 하는 서울 남자 이원(이태리 분)을 중심으로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부산 동구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