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소풍' 나문희X김영옥 "윤여정=우리 자랑..'도그데이즈'와 둘 다 잘되길"

입력 2024-01-23 16: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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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문희, 김영옥/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나문희, 김영옥/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문희, 김영옥이 윤여정과 동시기 신작을 선보이게 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소풍'(감독 김용균/제작 로케트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려 김용균 감독과 배우 나문희, 김영옥, 류승수가 참석했다.

이날 나문희는 "윤여정은 우리 자랑이다. 많이 했으면 좋겠고, ('도그데이즈' 개봉) 축하드린다"고 응원했다.

김영옥 역시 "윤여정 나오는 건 아직 안 봐서 모르겠지만, 그 영화도 보고 우리 영화도 봤으면 좋겠다"며 "훌륭한 배우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좋겠지"라고 거들었다.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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