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어쩌다사장3' 윤경호, 갑자기 '기생충' 송강호로 오해받은 사연..."더 잘생겼어"

입력 2024-01-19 05: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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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쩌다사장3' 캡처
tvN '어쩌다사장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경호가 오해 받았다.

18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송강호로 오해 받은 윤경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경호는 물품 정리를 하는 차태현을 보더니 "형은 진짜 손놀림이 진짜 장사하시는 분 같다"고 감탄했다. 이때 박보영과 박인비는 카운터를 맡았고 한 손님은 박인비를 알아보며 안부를 물었다. 얼마전 출산했다는 박인비는 딸이 4개월이라고 전했다.

식사를 하기로 한 모녀 손님은 대게 라면과 제육 덮밥을 주문했고 이때 조인성의 외모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때 다른 손님은 윤경호를 보더니 '기생충'에 나온 배우 아니냐고 물었다. 얼떨결에 맞다고 했던 박병은은 손님이 송강호 사진을 내밀자 급하게 아니라고 했다.

박병은은 윤경호에게 가서 "저 손님이 형 보고 송강호 선배님 아니냐고 하더라"고 했다 이를 들은 윤경호는 기분 좋아하면서도 송강호는 한국에서 대단한 배우라고 했다. 그러자 손님은 윤경호에게 송강호와 닮았다고 말하면서도 조금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윤경호는 웃으며 감사하다고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보영의 미모도 빛났다. 미소로 카운터를 지키는 박보영을 향해 한 한국인 손님은 박보영을 보며 카운터 업무의 고충에 대해 공감하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손님은 박보영을 향해 정말 예쁘다고 미모를 칭찬했다. 박보영은 계속 손님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맞이했고 모든 손님들을 기분좋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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