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사천재 백사장' 드디어 1위 기록 했나 했더니...백종원 "아깝다"

입력 2024-01-21 2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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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장사천재백사장2' 캡처
tvN '장사천재백사장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사 8일차에 접어들며 매출 공개가 이어졌다.

21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는 장사 8일 차 매출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번 매출은 조심스럽게 3000 유로는 넘지 않았을까 예상해 본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매출이 공개됐다. 반주 1호점의 매출은 2700유로 정도였다. 이를 본 이장우는 "그릇이 420개가 나간 거나 다름이 없는 수치다"고 했다.

2호점의 매출은 669유로였다. 이에 두 지점의 매출은 약 3,400유로가 됐다. 백종원은 역대 최고 매출이라며 박수를 쳤다. 그렇게 1위를 기대했지만 막상 1위는 다른 식당이 차지했다. 이 식당은 3982 유로를 기록했다. 백종원은 "500유로 정도 차이가 난다"며 "조금만 더 했으면 됐는데 너무 아깝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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