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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우윳빛 훈남의 정석..형광색 카디건도 완벽소화

입력 2024-01-21 1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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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해인은 21일 한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 중인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무심하게 핸드폰을 보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화려한 주얼리가 박혀있는 형광색 카디건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해인은 영화 '서울의 봄'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이 출연하며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또 정해인은 '베테랑2'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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