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공명 "'시민덕희', 3년 전 촬영..내 모습 너무 풋풋하더라"

입력 2024-01-26 1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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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캡처
'최파타'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공명이 영화 '시민덕희'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화정은 영화 '시민덕희'로 스크인에 복귀한 공명에게 "'극한직업' 이후 5년 만이다. 공명 씨는 시간이 뒤로 갔다. 그때는 진짜 순수한 청년, 지금은 더 어려진 아이돌 같다"고 칭찬했다.

작년 6월 전역했다는 공명은 "(전역한지) 지금 한 7개월 된 거 같다. 군 복무를 할 때는 규칙적으로 살아서 살도 더 쪘던 거 같다"며 군 복무 시절에도 아기 피부였다는 질문에 "그때는 아니다"고 답하며 웃었다.

최화정은 '시민덕희'에 대해 "개봉 첫날 예매 1위를 했다더라. 몇 년 전에 촬영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공명은 "촬영을 시작한 건 3년 전이었다. 그때 해서 이제 드디어 개봉을 했다"며 자신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냐는 물음에 "너무 풋풋하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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