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X형사' 안보현, 인질 구출 작전 시작..경찰특공대 변신

입력 2024-01-24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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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보현이 인질 구출에 나선다.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는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 측이 카리스마 넘치는 경찰특공대로 변신한 진이수(안보현 분)의 스틸을 선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도심 한복판, 영업이 끝난 백화점에서 소총으로 무장한 채 작전을 수행한다.

그런가 하면 본 스틸은 '재벌X형사' 1회 속 진이수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극 중 진이수는 노는 게 제일 좋은 철부지 재벌 3세로, 본의 아니게 살인범을 잡는 바람에 하루 아침에 강하경찰서 강력 1팀 소속이 되어버리는 낙하산 형사. 이에 진이수가 재벌 3세도, 강력팀 형사도 아닌 '경찰특공대'로서 작전에 나선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는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SBS '재벌X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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