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한지혜가 난장판이 된 집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책 정리 지옥. 아기 태어나 첫 1년은 때에 맞는 장난감 들이고 치우는 게(처분) 일이었는데 두 돌 지나 세 돌쯤 되니 책 들이고 정리하는 게 엄청난 노동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의 거실은 딸 윤슬이의 책들로 어지럽혀진 모습. 윤슬이는 다양한 동화책을 읽으며 학구열을 불태웠고 한지혜의 현실적인 육아 현장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