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는 솔로' 18기 영숙 오열 사태.."망했어" 눈물 펑펑

입력 2024-01-26 1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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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8기에서 또 한 번의 충격 사태가 발발해 눈길을 끈다.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오는 31일 방송을 앞두고 영숙마저 오열한 ‘솔로나라 18번지’의 소름 돋는 반전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정숙에게 ‘1순위’라고 어필하고도 현숙을 향한 미련을 떨치지 못했던 영호는 “이제 꼬시면 어떡해!”라고 귀엽게 항의하고, 영호의 ‘큐티 어필’에 현숙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반면 영수는 “말한 것처럼 어떻게 결정을 해야 하는 거야, 지금…”이라고 깊은 고민에 빠지고, 곧이어 ‘솔로나라 18번지’는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새로운 데이트에 돌입한다.

솔로녀들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원하는 솔로남들이 서 있는 차량 앞으로 걸어가고, 데프콘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확인한 듯 “어? 어?”라면서 ‘그라데이션 경악’을 터뜨린다. 심지어 영숙은 “망했어”라며 서러운 표정으로 눈물을 펑펑 쏟고, 영수는 미간을 깊게 찌푸려, 영숙마저 오열한 ‘솔로나라 18번지’의 상황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는 31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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