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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백사장' 이장우 족발의 위기...백종원 솔루션 제시

입력 2024-01-28 2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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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장사천재백사장2' 캡처
tvN '장사천재백사장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장우의 족발이 위기를 맞은 가운데 백종원이 솔루션을 제시했다.

28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백사장2'에서는 반주 2호점 메뉴인 족발의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가 야심차게 출시한 신메뉴 족발에 위기가 찾아왔다. 맛이 너무 짜서 판매할 수 없는 지경이라 모두 폐기해야 할 상황에 처한 것이다.

걱정에 휩싸인 이장우는 백종원에게 전화해 도움을 청했다. 이장우는 "제가 족발을 삶았는데 안이 염장이 되어 있던 건지 되게 빨갛다"며 "그리고 엄청 짜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일단 잔뜩 썰어서 물을 넣어서 국처럼 끓여서 짠맛을 잡으라"며 "그러면 짠맛이 나오는데 그때 색간장 넣고 설탕을 넣고 그러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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