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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유튜버' 슈카 "수입? 직원 10명 환하게 해줄 정도"..박명수 "'할명수'는 왜 이지경"('라디오쇼')

입력 2024-01-26 11: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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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300만 유튜버의 수입을 궁금해했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전설의 고수'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경제 유튜버 슈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평소 슈카의 영상을 자주 본다며 "'대한외국인'에도 같이 나왔었다. 그거는 왜 없앴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슈카에게 "경제, 외국 정세를 봐보면 알고리즘에 계속 뜬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300만 유튜버면 수입이 얼마 정도 되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슈카가 "저희 직원이 저 포함 10명 정도 된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할명수'도 10명인데 나는 왜 이 지경"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슈카는 "10명 직원을 최대한 환하게 해줄 정도다. 보너스도 있다. 스타트업이지만 추구하는 건 대기업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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