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쩌다 사장3' 임주환 "시청자 사랑 감사, 과분한 영광이었다" 종영 소감

입력 2024-02-01 08: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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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주환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3’에 출연한 임주환은 바다 건너 미국에서 슈퍼를 운영, 묵묵히 할 일을 해내고, 센스 넘치는 면모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 끌었다.

임주환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가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이어서 ‘어쩌다 사장3’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과분한 영광이었고, 더없는 행복이었습니다”, “훌륭한 스태프분들과 제작진, 멋진 출연자분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라며 함께 고생한 스태프와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도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 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임주환은 바쁜 마트 영업과 식당 운영까지 바쁜 와중에도 시종일관 스윗한 미소로 손님을 응대, 맑은 비주얼로 손님들의 눈길을 훔쳤다. ‘어쩌다 사장3’속 든든한 지원군으로 제 몫을 다 한 임주환의 2024년 행보가 더욱더 궁금해진다.

한편, tvN 예능 ‘어쩌다 사장3’은 오늘 8시 45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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