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나투어' 부승관의 뛰어난 진행 능력..."본업 MC"

입력 2024-02-02 2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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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캡처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부승관의 진행 능력이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에서는 세븐틴의 장기자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자랑이 시작된 가운데 멤버들은 모두 긴장한 모습으로 자리에 착석했다. 이때 MC로 부승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부승관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환호성을 자아냈다. 마이크를 잡은 부승관은 "본업인 MC로 돌아왔다"며 "출장십오야 '하이브 편'에서 처음 만난 이후로 의존증이 생겼는데 오늘 장기자랑도 잘 부탁한다"고 했다.

이어 "솔직히 살면서 이탈리아에서 장기자랑 할 일이 뭐가 있겠냐"며 "지금 부터 장기자랑을 시작해 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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