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6일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에 스케줄 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본업하러 나왔는데 하... 왜 웃음이 멈추질 않는 거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영미는 차를 타고 이동 중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안영미는 육아에서 벗어나 스케줄 하러 가며 워킹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해 7월 결혼 3년 만에 미국에서 아들을 득남했다. 또 안영미는 'SNL코리아' 시즌5로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