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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ㅇ난감', 이재명 묘사 의혹 갑론을박..넷플릭스 "사실무근"(공식)

입력 2024-02-12 09: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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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인자ㅇ난감' 측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묘사한 거 아니냐는 의혹을 부인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에 이재명 대표 닮은꼴이 등장했다'는 내용이 확산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닮은꼴로 지목된 캐릭터는 극중 각종 비리를 저지르는 형정국이다.

형정국이 이재명 대표와 외형적으로 비슷할 뿐만 아니라 구치소에서 초밥을 먹는 장면은 이재명 대표의 부인이 법인카드로 초밥을 결제했다는 의혹을 떠올리게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형정국의 죄수번호 4421번은 대장동 개발사업 시행사가 챙긴 수익 4421억원과 일치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하지만 너무 끼워맞추기라는 반박 의견도 있어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이에 넷플릭스 측은 헤럴드POP에 "사실무근이다"고 선을 그었다.

'살인자ㅇ난감'은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와 그를 지독하게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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