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서진 "형들 세상 떠난 후 성격 변해..사람 눈 못 쳐다봤다"(살림남)

입력 2024-02-14 21:20:57
    • 복사완료!

KBS2 '살림남' 캡처
KBS2 '살림남'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서진이 형들이 세상을 떠난 후 성격이 변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박서진이 형들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성격에 변화가 생겼던 사실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둘째 형에게 "염 하고 나서 약물이 떨어지는 거 보고 그게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며 형들의 마지막 모습을 털어놨다.

박서진은 인터뷰에서 "형들 죽고나서 성격이 바뀌었다. 괜히 주눅이 들고 사람들 눈을 제대로 못 쳐다봤다"고 고백했다.

둘째 형도 마찬가지였다. 박서진이 계속해서 세상을 떠난 형들에 대해 이야기 하자 둘째 형은 박서진의 눈을 마주치지 못해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