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아침 루틴을 소개했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건강 위해 꼭 챙기는 마지막 아침 루틴 공개합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신애라는 "주방에 가서 내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은 텀블러에 물을 따른다. 반은 찬물을 따르고, 나머지 반은 끓인 물을 담는다"며 "딱 마시기 좋은 따뜻한 정도, 살짝 뜨거운 정도가 된다"고 알렸다.
이어 "따뜻한 물을 홀짝홀짝 마시는게 중요하다"며 "내 몸의 온도가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상승한다고 한다. 난 하루종일 텀블러 가지고 다니면서 따뜻한 물을 홀짝홀짝 마실 때가 많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눈 떠서 공복에 물 한 잔 마시는 거 너무너무 중요하다"며 "아이들한테도 강요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말을 잘 안 들을 때가 많다"고 털어놨다.
또한 신애라는 "무조건 사과를 먹는다. 아침에 주방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씩 꼭꼭 씹어먹는다"고 밝히며 "식사 후에 드시기보다는 식전에 과일을 드시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시간이 너무 빠르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갔지. 내가 언제 이렇게 50대 중반이 됐지 나도 깜짝 놀란다. 생각보다 빠르다"며 "지나가는 시간에 내가 끌려가지 말고 나의 루틴을 잡고 내 삶에 도움되도록 시간을 잘 활용해보시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