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자4호가 9기 옥순의 강한 화법을 힘들어했다.
15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남자 4호가 9기 옥순의 강한 화법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진행된 게임이 끝난 후 모두 숙소로 들어갔다. 9기 옥순이 계속해서 남자 4호에게 강한 화법을 사용해 말을 했다. 남자 4호의 말에 다른 여자들이 웃자 9기 옥순은 "다들 웃음이 많다. 나는 이 생각밖에 안 드네"라며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남자 4호는 "기본적으로 사람이 뭘 했으면 그래도"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자 4호는 인터뷰에서 "저도 속 좁은 편은 아니라 썸 타는 관계에서 던지는 말들 다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당근과 채찍의 비율이 중요하지 않냐. 채찍의 비중이 너무 커지면 그 마음을 오해하게 된다. 저 사람이 나를 안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며 9기 옥순의 강한 화법을 힘들어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