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은형이 태교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우먼 이은형,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이은형은 "태교 아직 딱히 안 하고 있고 태교를 위해서 최대한 거울은 안 보고 있다. 집에 있다보니까 추레해서 좋은거 보려고 노력한다"며 "요즘 음악방송도 많이 보려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김태균은 "제가 태교책을 썼다. 전 10개월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태교일기를 썼다. 그걸 집에 써놓고 가면 아내가 읽을거 아니냐. 그럼 기분이 좋아서 태교가 될 것 같았다. 그걸 책으로 낸 것"이라며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해야한다고 하더라"라고 이은형에게 조언을 해 훈훈함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