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현X박민혜 "유닛명? 다비치 따라 빅매치라 했는데..그렇게 불려"('최파타')

입력 2024-02-20 13:46:43
    • 복사완료!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영현, 박민혜가 팀명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빅마마의 이영현, 박민혜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현, 박민혜는 듀엣곡 '사랑한다 말할걸'을 발표하고 활동하는 것에 대해 "둘이 활동하는 것을 정의내리거나 공식적으로 한건 아닌데 유닛팀명이 뭐냐고 물어보시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영현은 "그냥 우스갯소리로 다비치처럼 빅매치, 볼빨간사춘기처럼 홍조낀사춘기 이런식으로 장난스럽게 얘기를 했는데 어느순간 자꾸 빅매치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