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 아야네가 임신 중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소셜미디어에 "어제 다녀온 산전관리. 남편이랑 커플룸에서 받으니 더 좋더라구요? 수다도 떨며 외롭지 않는 공간에서 같이 힐링하구 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육아 선배님들! 저 질문있어요! 저희가 3월에 다낭을 갈 예정인데요. 임산부 펌, 네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시는 분, 안 하시는 분 각각 왜인지 여쭤보구 싶어용… 다낭 가서 일일 머리를 할 시간이 없을 것 같고 (머리 숱 거의 말꼬리 수준) 더운 나라라 네일도 하곤 싶은데 사실 임신하고 지금까지 한번도 뭘 안하긴 했어요!!!"라고 고민을 이야기했다.
아야네는 "네일도 젤네일 아닌 일반 매니큐어는 되려나…? 그러고있는데 인터넷 의견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 블로그 후기 아닌 직접 선배님들에게 물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람마다 다 의견이 있을 테고 정답은 없을 수 있는 문제이니 그냥 편하게 자유롭게 답변해주시면 너무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은 아야네의 배를 다정하게 감싸고 있어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