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보검은 22일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복하게 쌓인 눈 구경에 나선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보검은 청량한 겨울룩을 착장한 채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갖다대고 있는 가운데 흠 잡을 데 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박보검은 올해 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풀어낸 작품이다. 박보검은 극중 말보다 행동으로 표현하는 단단한 무쇠 같은 '관식'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