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이 반전 넘치는 일상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7회에서는 ‘퍼포먼스 최강자’ 르세라핌의 반전미 넘치는 무대 밖 일상과 신기루와 매니저가 함께 한 알찬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능력치 만렙‘ 걸그룹 르세라핌의 유쾌 발랄한 일상이 공개됐다. 먼저 요즘 뜨개질에 푹 빠져 있다는 맏언니 사쿠라의 뛰어난 뜨개질 솜씨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멤버들과 수다를 떨던 중 영양제를 챙겨 먹은 김채원은 죽염과 꿀, 공진단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카즈하는 세포 영양제를 챙겨 먹어 참견인들을 놀라게 했다. 르세라핌의 역대급 고난도 안무라는 신곡 ‘EASY’의 안무 연습 현장도 공개됐다.본격 연습이 시작되자 다섯 멤버들은 칼군무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습이 끝난 뒤 휴식 시간, 르세라핌 멤버들의 극과 극 성향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르세라핌의 ‘열정즈’는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와 ‘가마니즈’는 사쿠라, 홍은채라고. 먹는 것부터 열정즈는 ‘샐러드파’, 가마니즈는 ‘밥파’로 나뉘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국힙 대부’에서 음악 레이블 CEO가 된 스윙스의 하루가 공개된다. 또한 ‘믿고 보는 배우’이자 ‘노포 마니아’ 류경수의 노포 탐방기가 그려진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