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퍼펙트 라이프' 권민중 "22살 연하에 대시 받아...현영 소개男엔 급발진"(종합)

입력 2024-02-28 20: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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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권민중이 22살의 연하 남성에게 대시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권민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MC 현영은 게스트 소개에 앞서 “저와 엄청난 인연이 있는 분”이라며 설렘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배우 권민중이 모습을 드러냈고, 그는 여전한 미모와 몸매로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권민중은 현영과의 인연에 대해 "작품이 아닌 이웃 사촌으로 친해졌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권민중은 현영이 주선해준 소개팅을 받은 사실을 밝히며 “소개팅을 별로 안 해봤는데 사이 좋은 부부가 해주는 소개팅은 어렵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현영이 이유를 궁금해하자, "현영 부부처럼 빨리 되고 싶어서 약간 급발진을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권민중은 이제 커플들이 주선하는 소개팅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현영은 아쉬움을 드러내며 "그 친구도 아직 싱글이다. 미국 해변가에서 산다"라고 당시 소개팅남의 근황을 전했다.

현재 솔로인 권민중은 “나이의 갭이 없이 잘 지내는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이성미는 “몇 살 연하까지 대시 받아봤냐”라고 물었다. 이에 권민중은 “22살 연하다”라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특히 현영은 “22살 연하가 대시를 했었냐. 띠동갑하고도 10살이다”라며 놀라워했다. 권민중은 “제가 약간 달아났다”라며 연애로 이어지진 않았음을 밝혔다. 오지호는 “아무튼 아직 살아 있다. 올해 안에 연애 들어간다”라고 솔로 권민중의 연애를 응원했다.

권민중은 과거 댄스 스포츠 영화에 푹 빠졌던 영향으로 탱고 배우기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민중은 불과 1시간 남짓한 수업시간에도 남자 댄서와 함께 호흡을 맞춰 정렬적인 춤을 선보였다.

권민중은 자신의 관리비법으로 독소의 천적 저분자 발효효소를 먹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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