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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전 멤버 박세미…가수서 배우로 '변신'

입력 2015-01-08 1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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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전 멤버 박세미…가수서 배우로 '변신'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된 가운데 멤버였던 박세미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세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국의 아이돌 멤버 동준과 '하숙24번지'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미는 MBC 에브리원 '하숙24번지'에 함께 출연 중인 동준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미는 2009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출신으로 최근 배우로 전향해 '하숙24번지'에서 김광규의 조카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7일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14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소식에 네티즌은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좋아했던 그룹인데 안타까워"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10년이 넘었구나"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처음 멤버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세미 SNS]
[사진=박세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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