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빽가가 제주도에서 운영 중인 카페를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소신발언 코너에는 빽가, 이현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빽가는 카페 3~4곳을 운영 중이지 않느냐는 물음에 "하다가 제주로 몰빵했는데 엄청 잘됐다가 코로나 끝날 때쯤 많은 분들이 해외 가시다가 지금 다시 너무 잘되고 있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사람이 뭔가 열심히 하면 잘되는 것"이라고 흐뭇해했다.
이어 빽가는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워낙 그런 것들이 높아져서"라며 "제 친동생이 관리하고 있는데 동료 연예인 분들도 제주도 가셔서 들러주시면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빽가는 제주도에 5천평 규모의 대형 카페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