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조우종 "각방쓰지만 부부가 해야할 일은 거실에서..둘째 걱정 NO"(라스)

입력 2024-02-28 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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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조우종이 각방을 쓰는 것에도 불구하고 부부 사이 할 일을 한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효정, 아나운서 조우종, 박슬기, 전 펜싱 국가대표선수 김준호, 스테이씨 시은이 출연했다.

조우종은 "제가 가족 예능 하면서 문간방 기생종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방송에서 최초로 각방 선언한 부부다"라며 "아내랑 저랑 패턴이 전혀 다르다. 저는 새벽 라디오를 했으니까 일찍 일어나고 아내는 8, 9시에 일어난다. 그러다보니 아내가 먼저 각방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조우종은 "다들 둘째 걱정하시는데 저희는 거실을 안방처럼 쓴다. 부부 사이에 해야할 일이 있으면 거실에서 한다. 넓게 드넓은 초원에서 두 마리의 맹수처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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